Research Series · New Publication
국민대학교 문화교차연구소 · 감정과학 연구총서 8

지금 ‘나’에게 『주역』은 무엇입니까?
『주역의 감정분석학 Ⅳ』는 『주역』을 지금의 ‘나’와 분리된 고전이나 해석의 대상으로 두기보다, 감정으로 존재하는 자기 자신을 이해하기 위한 공부로 접근합니다. 감정과학의 관점에서 『주역』을 읽고, 그 안에서 자기 삶과 감정의 원리를 확인하려는 연구입니다.
이러한 접근은 공자의 위기지학(爲己之學), 곧 학문을 자기 자신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실천으로 연결하는 연구 정신과 맞닿아 있습니다. 고전의 의미를 현재의 자기 이해와 연결한다는 점에서 『주역의 감정분석학』은 감정과학과 성리학 연구가 교차하는 하나의 연구 방법을 제시합니다.
『주역』의 괘를 통해 읽는 감정과 삶의 문제
이번 권은 『주역』의 괘와 효를 따라 행복, 자기이해, 생명과 사랑, 진리, 믿음, 정의 등의 문제를 감정과학의 언어로 탐구합니다.
감정과학 연구총서
국민대학교 문화교차연구소의 「감정과학 연구총서」는 철학과 고전, 감정과 인간 이해의 문제를 서로 연결하여 탐구하는 연구 출판 시리즈입니다. 『주역의 감정분석학 Ⅳ』는 이 연구총서의 제8권으로 출간되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