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MINAR X는 문화교차학의 학문적 질문을 대화와 공유를 통해 확장하는 정례 세미나 프로그램입니다. 문화교차세미나와 브라운백세미나를 통해 문화·예술·심리·사회·기술 등 서로 다른 분야의 연구자와 전문가, 학과 구성원이 지식과 경험을 나누며 새로운 질문과 관점을 탐색합니다.
감정과학과 감정의 자기 이해를 학문적 토대로 삼아 서로 다른 지식과 경험이 만나는 과정에서 문화교차적 시야를 넓힙니다. 현장을 직접 경험하는 Field Trip X가 경험을 통해 질문을 확장한다면, SEMINAR X는 대화를 통해 지식과 관점을 연결합니다.